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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마음 단단히 ,그리고 굳게 먹으셔야 해요!

안녕하세요.
스루밍아카데미 원장 이혜련입니다.

혹시 서두의 문구를 보고 놀라시진 않으셨나요?

실제로 제가 상담을 드릴 때면 한 번씩은 꼭 드리게 되는 말이랍니다.

​시작도 하기 전에 겁을 먼저 드리려 하는 말은 당연히 아닙니다.

성취감이 큰 만큼 어려움도 많이 따를 수 있는 일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,

저희 스루밍아카데미와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 고양이 미용사로서 꼭 성공하시길 바라는

마음으로 쉽게 보여지는 결과 보다는 어려운 과정을 더 설명 드리려 하고 있습니다.

예민한 반려동물을 케어하는 일인 만큼 분명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겠지만

고양이를 사랑하고 반려동물 미용사로서의 꿈을 꾸고 계신다면,

이처럼 보람되고 또 유망한 일이 없을꺼라 생각됩니다.

 

제가 걸어온 고양이 미용사라는 직업에 대한 자부심 만큼, 앞으로도 고양이를 제대로 알고 할 수 있는 고양이 전문 미용사님들이 보다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​ 고양이 미용을 전문화할 수 있는 과정인 고양이 미용 기술 교육 학원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. 

​고양이를 사랑해 시작한 처음 그 마음으로 진정성을 갖고 더욱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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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OOMING UP

  • 현 심콩캣 대표

  • 현 스루밍 아카데미 대표원장

  • 고양이 무마취미용 전문가

  • 반려묘 전용 미용기기 심콩클리퍼 런칭

  • 고양이미용 세미나 다수 진행

  • 고양이 미용 강의영상 제작

  • ​유튜브 채널 심콩스토리

  • ​(주)이엘라이즈ENT(이엘파크)소속 1호 크리에이티브

IN THE MEDIA

[VR Chosun] 국제캣산업박람회 현장을 가다 - 2018.01.22 / 조선일보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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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설영 수의사는 ‘고양이 영양학’, 이진수 원장과 이학범 수의사는 각각 ‘작은 호랑이가 아플 때 고려할 것들’과 ‘고양이도 외롭다’라는 강의명으로 참관객들에게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. 의학 세미나 뿐만 아니라 고양이 무마취 미용전문가인 이혜련 대표의 고양이 미용 세미나도 놓칠 수 없는 시간이다.

국제캣산업박람회’ 풍성한 볼거리로 냥집사 발길 사로잡아 - 2018.01.22 / 여성소비자신문,채널A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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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산 동물병원 이영수 원장은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‘고양이 치아 관리’와 ‘고양이 암’에 대해 특강한다. 고양이 무마취 미용전문가인 이혜련 대표의 고양이 미용 세미나도 마련됐다.

오민석·김보성이 손 씻고 강아지·고양이 만져야하는 이유[펫톡톡] - 2020.03.02 / 네이버뉴스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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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하지만 전문가들에 따르면 대부분 고양이들은 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. 이혜련 심콩캣 대표는 "고양이는 배가 취약한 부위다. 신뢰가 쌓인 사람이라면 괜찮지만 친하지 않은 사람이 배가 보이게 안으면 고양이가 위협을 느낄 수 있다"며 "또 고양이 뒷발이 허공에 떠 있으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니 안을 때는 발을 손으로 받쳐줘야 한다"고 말했다.

[가족의 발견(犬)]눈에선 고름 뚝뚝…살겠다고 찾아온 새끼고양이 - 2020.02.01 / 뉴스1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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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혜련 심콩캣 대표는 지난 1월 24일 건물 주차장에서 새끼고양이 탄이를 구조했다. 구조 며칠 전까지만 해도 탄이는 건강한 모습이었다. 하지만 며칠 사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얼굴이 심각하게 상해있었다.

[펫카드] 처음 만난 고양이와 눈 인사 이렇게 하세요 - 2020.02.14 / 뉴스1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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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도 처음만나면 인사를 먼저 하잖아요. 고양이들도 마찬가지랍니다. 고양이도 친해지기 위해서는 눈으로 먼저 인사하고 코로 교감하죠.고양이와 빨리 친해지지 못한다고 섭섭해 하지 말고 천천히 교감해 보세요.-이혜련 대표-

"반려동물 미용 털깍기 나도 해볼까"…등 부위는 꼬리→머리 방향 - 2021.11.28 / 펫헬스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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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원장은 “발바닥을 미용할 때에도 반드시 클리퍼를 충분히 눕혀서 사용해야한다”며 “클리퍼를 세워서 미용을 하게 되면 반려동물의 발바닥이 다칠 수 있다”고 경고했다.한편, 초보 반려인들은 절대 반려동물의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같은 부위는 미용하지 말아야 한다. 전문 미용사도 까다로울 정도로 미용의 난이도가 높기 때문이다. 이 원장은 “만일 초보자가 멋모르고 클리퍼를 들고 미용하면 반려동물의 피부에 상처를 남기기 쉽다”고 말했다.